1. KOSPI vs 125일 이평선 이격도 (시장 모멘텀)
코스피 지수가 125일 이동평균선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격도가 크면 과매수(탐욕), 작으면 과매도(공포)로 해석합니다.
스케일링: 이격도 0.9 이하 → 0점 (극심한 공포), 이격도 1.1 이상 → 100점 (극심한 탐욕). 0.9 ~ 1.1 범위에서 선형적으로 스케일링됩니다.
2. KOSPI 14일 RSI (주가 강도)
KOSPI 지수의 14일 상대강도지수(RSI)를 사용하여 주가의 상승 및 하락 강도를 측정합니다. RSI가 낮으면 과매도(공포), 높으면 과매수(탐욕)로 해석합니다.
스케일링: RSI 값 0 ~ 100을 그대로 0점 ~ 100점으로 스케일링합니다. 0점은 극심한 공포, 100점은 극심한 탐욕을 나타냅니다.
3. ADR (상승/하락 비율) (시장 폭)
일정 기간 동안 상승한 종목 수와 하락한 종목 수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ADR이 낮으면 시장 전반의 하락세(공포), 높으면 상승세(탐욕)를 의미합니다.
스케일링: ADR 70 이하 → 0점 (극심한 공포), ADR 120 이상 → 100점 (극심한 탐욕). 70 ~ 120 범위에서 선형적으로 스케일링됩니다.
4. VKOSPI (변동성) (시장 변동성)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VKOSPI)는 시장의 예상 변동성을 나타내며,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를 반영합니다. VKOSPI 값이 높으면 시장의 불확실성 증가(공포), 낮으면 안정(탐욕)으로 해석합니다.
스케일링: VKOSPI 40 이상 → 0점 (극심한 공포), VKOSPI 10 이하 → 100점 (극심한 탐욕). 10 ~ 40 범위에서 역비례하여 선형적으로 스케일링됩니다.
5. 코스피200 옵션 풋콜 비율 (옵션 풋콜 비율)
코스피200 옵션 시장에서 풋옵션 거래량과 콜옵션 거래량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풋옵션 거래량(하락에 베팅)이 많으면 공포, 콜옵션 거래량(상승에 베팅)이 많으면 탐욕으로 해석합니다.
스케일링: PCR 1.8 이상 → 0점 (극심한 공포), PCR 0.6 이하 → 100점 (극심한 탐욕). 0.6 ~ 1.8 범위에서 역비례하여 선형적으로 스케일링됩니다.
6. 최종 공포 탐욕 지수 계산
최종 공포 탐욕 지수는 위 5가지 지표들의 가중 평균을 통해 산출됩니다. 각 지표는 시장 심리 분석에 있어 서로 다른 중요도를 가지므로, 다음과 같은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 지표 1 (KOSPI vs 125일 이평선 이격도): 25%
- 지표 2 (KOSPI 14일 RSI): 20%
- 지표 3 (ADR): 20%
- 지표 4 (VKOSPI): 20%
- 지표 5 (코스피200 옵션 풋콜 비율): 15%
이러한 가중치를 통해 시장의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공포 탐욕 지수를 제공합니다.